크레졸

처음에 윌리엄으로 골랐다가 가격이 너무나 사악해서 ㅠㅠ 현실타협 후 마르코니로 갔습니다. 더현대 백화점에 들럿다가 레귤러 타입에선 윌리엄 이랑 에디슨 밖에 누워볼수가 없어서 결국 중곡 갤러리 로 가서 누워보고 거기서 계약했습니다. 조건은 조금 다르긴한데 가격은 시몬스는 어딜가나 거의비슷한듯합니다.. 시몬스가 확실히 비싸긴한데... 누워보면 편하긴 편해요... 몸은 솔직했다고 합니다. 상품 : 추천♥ 마르코니 라지킹 + D2178 + 협탁으로 구매힜습니다 가격 : 확실히 시몬스가 타 브랜드에 비해 비싸긴합니다.. 서비스 : 추천♥ 시몬스갤러리 중곡점에서 계약했습니다. 시몬스는 어딜가던 슬립마스터가 친절하고 부담감없이 상담을 도와줍니다만, 백화점에 가면 실물을 보거나 누워보기엔 없는 매트리스도 있고해서 가급적 갤러리로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