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붕

토요일엔 줄조명이 추가가 안되어서 아쉬웠지만 실물깡패 식장이라 바로 계약했고 퇴장할깨 창을 확 열어서 햇살이 들어와서 너무 이뿌더라구용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 웨딩 같은 분위기예요! 딱딱하고 막 위엄넘치는 느낌은 아니고 발랄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홀입니다~~~ 음식 : 추천♥ 대체적으로 맛이 훌륭했고 다른것 보다 음식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티가 났어요!!! 청결하고 정성이 느껴지는 뷔페였어용! 종류도 많고 샐러드나 디저트류도 굉장히 많랐어요! 서비스 : 추천♥ 다른 식장에서 직원이 불친절해서 음식 맛은 기억도 안나고 좋은 날에 왜저럴까 생각이 들었었는데 로프트가든 직원분들은 먼저 와서 접시 치워드릴께요~ 말씀도 해주시고 굉장히 기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