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비

남자친구랑 드레스 샵투어로 다녀왔구 코로나 때매 친구들 없이 둘이만 갔습니다. 담당해주시는 웨딩 플래너 실장님이 같이 동행해주셔서 한결 수월했어요. 단아한 느낌의 드레스를 상상했는데 확실히 입으니까 그래도 그 날은 좀 더 화려한 느낌에 눈이 더 갔습니다. 많이 안보고 두 군데 투어한 뒤에 제이 브라이드로 본식 샵 결정했습니다. 드레스들의 분위기가 화려한 거에서 단아한 느낌까지 선택 폭이 넓어서 본식 드레스 고를 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스타일 : 추천♥ 여성스럽고 러블리+청순한 느낌의 드레스들 위주로 착장했는데 전체적으로 다 예쁘고 세심한 디테일들(레이스, 비즈 등 등)이 잔잔하게 이쁜 것 들이 많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도 너무 좋았어요. 특히 시즌 초반에 가서 신상들이 새로 나올 시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상태 많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피팅 도와주시는 선생님이랑 추천해주시는 분 모두 친절하게 실루엣 별로 선택 폭 좁혀주시고 어울렸던 실루엣으로 디테일 다른 느낌으로 여러개 제시해주시고 굉장히 편안하고 블겁게 피팅하고 왔어요 TIP : 화장은 꼭 한 티가 나게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하고, 머리도 따로 손질 해주시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스러운 긴 웨이브 늘어뜨리고 가는 거 추천합니다. 그리고 식사 전에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