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

카페연계, 웨딩북, 워킹 다양한 방법으로 상담할 수 있는데 저는 워킹으로 갔어요. 오지수 주임님이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현금결제 카드결제 가능 영역도 각각 알려주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의 특징을 잘 살리는 조명효과가 인상 깊어요. 낮은 천장을 보완하는 보조 조명이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신랑이 등장할 때 걷히는 커텐도 인상적이었어요. 홀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로비 전반적인 분위기도 화사하고 주변 경치를 볼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좋네요. 봄에 정말 예쁜 곳인데 그 장점을 잘 살릴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 건물에서 이어지는 동선들이 안정적인 느낌이었어요. 신부전용 화장실 공간이 넉넉해서 드레스 입고도 충분히 여유있게 움직일 수 있을것 같아요. 브라이덜 샤워공간이 화사해서 좋네요.신부대기실에서 홀로 입장할 수 있는 구조도 마음에 들어요. 버진로드 입구 조화인데 가을에 리뉴얼해서 생화로 바꾸신다고 하셨어요. 음식 : 추천♥ 휴일 방문이어서 예식이 없어 연회장만 둘러보았습니다. 단독홀에 2개 연회장이 운영되서 손님이 겹치지 않아 인사드리기 편할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익숙하지 않은 정보에 코로나 상황 대비가 걱정되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예식장 방문 일정도 신속하게 잡아주셨습니다. 예식이 없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 조명과 음향을 틀어주시고 걸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TIP : 홀의 컨디션은 예식을 봐야 알 것 같아요. 60분 예식이 넉넉한 시간은 아니라.. 로비에 축의금 받는 동선이 궁금한 점이고, 들어오는 입구가 외길이어서 들어오고 나오는 손님들의 상황도 직접 봐야 알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 더 가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