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이네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 컴플레인을 했을때, 능숙하게 빠져나가려는 몇 직원들의 모습에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네요. 홀분위기 : 여기서 제 가족이 결혼을 했는데 끝나고 신부 울린 예식장이에요. 홀은 천고 높고 이뻐요. 하지만 직원들 자잘한 실수와 대처, 피해가는모습들, 가관입니다. 신부 울리는 예식장입니다. 일생의 한번뿐인 결혼식인데 어떻게 저럴수있나 싶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음식 : 보통♥ 뷔페는 맛있어요.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다른곳보다는 맛이있어요 서비스 : 예식 진행 직원들 자잘한 실수 많고요 (저희같은 경우는 MR 늦게 틀어주고 볼륨 조절 실수로 음악이 중간부터 나왔어요.) 답례품도 몇개 사라지고, 다른것도 많은데 더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