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저는 혼자 방문했어요 친구도 신랑도 평일이라 일을 뺄수가없었습니다 근데 차라리 혼자보는게 더좋았던거 같아요 가기전에는 신세가 너무 처량한거같아서 우울하고 그랬는데 막상 저도 입다가 지치는데 보는것도 지치고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내주관이 이게 예쁜데 남이 다른게 이쁘다고해서 무조건 따라갈순없자나여 아무래도 내 마음에 들어야지 혼자가세요 그럼 좀더 빨리 진행될수있어요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생각보다 샵이 작진않았어요 드레스 스타일은 청순단아한 스타일이 많았어요 엄청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플한것도 아닌 중간인거 같아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가 색이 살짝 바랜 느낌? 아님..비즈가 살짝 덜반짝여서 그런가 조금 그런점이 아쉽긴했던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했어요 따뜻한홍차도 너무 좋았습니다~^^ TIP : 스타일을 다르게 잡고 가셔야할거 같아요 청순한게 좋다고 청순느낌 샵여러개 화려한게 좋다고 화려한게 여러개 잡는것보단 청순한 스타일 화려한스타일 다르게 잡고 둘다 입어보는게 다를거 같아요 내가 청순한게 싫다고해서 안보는것보단 막상 입어보면 다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