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낭군

지인 결혼식때 가보고 너무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 이번에 제 결혼식을 분비하면서 신부에게 넌지시 그냥 여기도 가보자고 했거든요~ 혼주 대기실에 사물함있고 탈의실이 있는것과 채플웨딩 신부가 단독홀을 원했는데 엄밀히 말하면 단독홀은 아니지만 동선이 겹치지 않아 단독홀 분위기 공덕역이라는 위치의 강점으로 인해 뒤에 웨딩홀 투어가 남았는데 결국 계약하고 왔습니다~~^^ (제 뒷모습이 사진에 찍혔네요~) 홀분위기 : 추천♥ 매우 고급스러웠구요 밝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이 너무 많이 있지 않게 소량씩 계속 음식 준비하시는게 너무 좋았어요~ 메뉴도 많고~ 별명이 밥펠가모 잖아요~~^^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 하셨고 특히 엘레베이터에서 직원분이 짐들고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셨는데 엘레베이터 오니 바로 먼저 가시라고 하시더라구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