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룻

예랑이랑 5월 15일에 방문해서 찾으러 가는건 6월 18일에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곱고 예쁘게 나올것 같아서 기대되요. 웨딩촬영 한다고 말씀드리니까 남자들이 겉에 입는 긴 한복(명칭이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도 빌려주신다고 하셨어요! 스타일 : 추천♥ 비가 오는 날에 방문했는데, 효성주얼리타워 안에 있어서 산뜻하게 구경을 했어요. 화장실에 다녀오느라 다른 한복집들을 둘러봤었는데 실크루트가 가장 깔끔하고 대여한복 진열도 많이 되어있었어요. 의자도 폭신한 의자여서 오래 앉아있어도 엉덩이가 아프지 않았어요. 품질 : 추천♥ 한복은 처음 구입하는거라 색상이나 소재를 잘 몰랐는데요, 잘 설명해주셨어요. 색상이 아주 곱고 소재가 정말 좋아요! 보드랍고 고급지게 반짝거려요. 서비스 : 추천♥ 저희 커플은 최윤희 부장님께서 설명해주셨는데요,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궁금했던것들이 많아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물어보기도 전에 저희가 궁금해했던것들을 꼼꼼하게 다 알려주셨어요. 색상도 미세하게 달라서 고민을 많이했는데 잘 봐주시고, 추천도 저희에게 잘 어울리는 색으로 해주셔서 쉽고 편하고 완벽하게 골랐던것 같아요. 사이즈를 재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시는데 정말 꼼꼼하게 재주셨어요. TIP : 한복 구매 처음이라구 걱정하지 마시고 가세요! 정말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합리적으로 챙겨주세요. 한복 색 추천이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