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2016년 7월에 예약했어요. 세군데 둘러봤는데 젤 괜찮았어요. 천장 낮은거 빼곤 거의 단점을 못찾겠어요.가격도저럼하구 ..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남색? 톤으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게 어두웠고요. 인테리어는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좋았는데 옛날건물이라 그런가 천장은 낮아서 그게 좀 아쉬웠네요. 음식 : 추천♥ 하객들한테 굳이 안물어봤는데도 밥 맛있었다고 칭찬받았어요. 식사면에서 평이 아주 좋았어요. 제가 먹어도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하고 좋았음. 패키지로 진행했는데 메이크업이 아주 마음에들었음. 그리고 넓은주차공간 마음에들었음 TIP : 메이크업 하고 드레스갈아입을때 정신없어요. 시간도 금방가고. 미리 축의금 내서 식권 따로 챙겨주기로 약속한 하객들 챙길 여력도없더라구요. 신랑이랑 부모님 각자 할일 많아서 인사도 없이 사라졌어요. 메이크업실에서 잠깐 보고 쭉 못보다가 예식 시작하고싀야 만났어요.ㅋㅋ 정신 똑띠 차리셔야할듯..글구 신랑 정신없는 틈타서 폭죽 하실꺼냐고 물었대요. 돈아까우니하지 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