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저희는 2월이라서 홀 비가 무료였어요. 비수기를 노리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주례없는 웨딩을 했는데 미리 일정을 보내드리면 모든 것을 알아서 진행해주셔서 좋았어요.모두 행복한 결혼날이 되시기를 바라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서 밝고 화사한 분위기예요, 약 130석 정도 마련되어있는데 홀 크기도 적당하고 천정이 높아서 더 넓어보여요. 로드가 넓지 않아서 벨라인보다는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를 입는 것이 홀과 잘어울린답니다. 음식 : 추천♥ 호텔 식사인 만큼 가지수도 많고 음식도 훌륭해서 손님들에게 음식과 관련된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께서 역시 부산은 다르다는 말까지 해주셨어요^^음식은 특히 강력추천합니다. 서비스 : 추천♥ 혼주 차량 주차 각각 2대씩 가능하고, 버스도 미리 말씀드리면 버스 주차도 가능했어요, 호텔이다보니 주차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손님들의 의견도 좋았구요, 일정에 따라 웨딩홀에서 그때그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축가 외의 음원은 지원되지 않구요, 모든 음악은 현장에서 바로 연주해주시니 참고하세요^^ 드레스를 선택하실 때 나에게 어울리는 것도 좋지만 웨딩홀과 어울리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작은 홀인데 화려하고 풍성한 드레스는 좀 과해보일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