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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과 음식은 훌륭합니다만,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결혼식 진행 스태프들이 너무 미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인데.. 걱정말라시더니 결혼식 진행도 삐걱거리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5월 22일 그랜드홀 식 올린 신부입니다. 웨딩홀은 참 이뻐요. 천고높고 어두운 분위기 고급스런 샹들리에 단상도 높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도 맛있는데, 혼주음식으로 나오는 건 오히려 별로 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랜드홀 연회장은 너무 더웠습니다. 다 막아놓고 식사를 해야하니 에어컨을 좀 더 구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상담 갔을때 정말 친절하시고 신랑신부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셔서 믿고 선택하고 식 올렸는데, 당일 스태프들이 너무 어리숙한 분들 이셨어요. 화촉점화 리허설시 라이터 안돼서 확인부탁드렷는데 안바꿔주셔서 저희어머니가 시어머니 라이터 빌려서 촛불키셧고 신랑신부 동선이나 진행 다 도와주신다고 걱정말라시더니 아버지랑 손잡고 입장할때 손잡는법도 수정안해주시고 제일 큰 문제점은 신부 드레스 잡아주는 이모님이 따로 없다는거에요. 차라리 돈더내고 이모님 부르시는거 강력 추천합니다. 컨시어지가 대신 해주는데 신부만 바라보고 케어해주셔야하는데 드레스 면사포 화장 전부 제대로 케어안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매우 많아 아쉬웠습니다. 컨시어지로 케어하실거면 전문적으로 교육시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랑신부행진시 플라워 샤워 해주신다 하셨는데 종이조각만 엄청 뿌리셔가지구 사진도 잘 안나오고 실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