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짱이

야외분위기와 자연채광을 원해서 간거였는데 천장은 풍선날릴때만 열려서 아쉬웠어요 천장 열리면 진짜 예쁩니다 그래도 다른 홀 대비 화이트가 많고 밝은 편이에용 홀분위기 : 보통♥ 천장 열리는 것 보고 달려갔는데 천장은 풍선 날릴때만 열린다는게 넘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에 깔끔합니다 음식 : 추천♥ 라루체 밥 맛있는걸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평일에 방문해서 직접 보고 먹어보지는 못했어용 ㅜ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이 상담후 2시간 후?쯤 전화와서 제가 원하는 날짜에 다른커플이 계약금 걸려고한다고 계약 독촉전화가 왔어요; 평일 낮시간에 방문했어서 그날 방문하는 커플이 별로 없었을거같긴한데… 상술인것같기도하고 진짜일것같기도하고… 긴가민가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