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맘

신랑과 시아버지와 함께 방문해서 바로 계약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혼식을 5개월 앞둔 시점에 방문해서 고려해뒀던 날짜에 시간을 선택해서 계약했었는데, 저희 입장 다 고려해주시고 자세하고 깔끔한 설명해주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넓고 모든 공간이 탁 트여있어서 시원시원한 느낌이었어요. 다른 예식장도 많이 가봤지만 입구 위치가 좁거나 어중간한 곳에 있다던지, 홀 중간의 기둥으로 예식을 볼때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파티웨딩유는 공간이 넓고 중앙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중한 하객분들 모셔놓고 한번뿐인 결혼식 하는거잖아요.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홀이 마음에 들었네요. 음식 : 추천♥ 다른 호텔 등 예식장은 인당 식대 5만원 이상인데 파티웨딩유 음식은 훨씬 저렴한 가격에 질 좋고 다양한 음식을 많이 맛볼수 있었어요. 그냥 일반 뷔페식이 아닌 각자 자리에 갈비탕 한그릇씩 세팅되고 한 상에 해물요리, 스테이크 등 고급요리가 준비되구요. 특히 갈비탕은 한그릇에 1.2만원하는 판매음식에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맛있고 퀄리티가 좋았어요. 세미로 골라먹을 수 있게 뷔페음식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만 결코 세미뷔페 수준이 아닌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요. 생과일 쥬스와 와인, 디저트까지 후식을 즐길 수 있구요. 하객분들 모두 하나같이 음식이 너무 맛있다며 잘 드시고 가셨던 기억이 남네요. 예식당일 정신없고 바쁜 신랑, 신부, 양측 부모님들께 따로 마련된 특실에서 음식을 따로 준비해주셔서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또 하나, 식사하시는 공간은 모두 신랑, 신부 한 팀에 한해서만 홀이 배정이 되어 다른 팀과 섞이지 않아서 편안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는 최상, 아주만족입니다. 예식장 계약을 시점으로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여러가지 이벤트 안내도 받아볼 수 있고 영화관람권이나 카페음료 이용권 등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수원역과 예식장을 이동할 수 있는 셔틀버스 같은 서비스도 있어서 근접성도 좋았습니다. 파티웨딩유에 계신 모든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손님들을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TIP : 저는 잔여타임을 이용해서 비교적 좋은 날짜에 저렴하게 예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급하게 결혼날짜를 잡게 되시거나 시간이 여유치 못한 분들은 고퀄리티로 좋은 조건에 파티웨딩유에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