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와

내년 4월 식 예정인 예신입니다^^ 무려 10군데나 되는 식장 투어 후 어제 방문했던 아펠가모 공덕으로 최종 웨딩홀 계약 완료했어요. 사실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채플홀 가계약 상태였는데, 아펠가모 공덕이 식장 내/외부 모두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비용은 가계약 한 곳 보다 비쌌지만 변경하게 되었어요. 아펠가모 공덕의 시그니처인 라로브홀로 계약하고 싶었으나, 시간대가 맞는 게 없어서 마리에홀로 하고 왔는데 그래도 마리에홀은 연회장이 같은 층에 있다는 장점이 있어 좋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잘 계약하고 온 것 같네요^^ 홀분위기 : 추천♥ 식당 내/외부 모구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퀄리티는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잘 상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