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1004

사실 사브리나홀 생각하고 갔었는데 비수기이지만 보증인원 축소가 안되어서 플로리아홀만 봤어요. 홀이 예쁘긴했는데 그 뿐이었고 와 여기서 하고싶다 이런 느낌은 못 받았네요. 특히 1층 홀이 보증인원이 250명인데 반해 코로나로 인해 식사 가능 인원이 100명 초반 밖에 안된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네요. 서브룸이 아주 작아서 그런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보증인원 때문에 플로리아홀밖에 못 보긴했는데 웅장한데 버진로드 입구에 꽃은 예쁘고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직접 보지는,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구성이 좋아보였고 맛도 있을 것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시긴한데 홀 보여주신 분도, 상담해주신 분도 뭔가 로봇처럼 딱딱하게 할말만 하는 느낌이어서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