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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린이*

21.06.19
기타
웨딩북 청담

아무것도 모르는 예신예랑이 웨딩북을 알게된 계기였어요!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얻는 것보다, 직접 보고 프로님도 만나고 많은 정보를 보고듣고 해서 재미있었어요. 코로나로 여행을 못가지만 체크인 체크아웃 하면서 비행기 티켓을 받는 아이디어가 재밌었어요. 지하에는 드레스 피팅존과 상담존, 예복존이 있어요. 드레스 피팅은 예약하지 못하여 못했지만, 생각보다 종류도 엄청나게 많고 (거의 50벌은 있던것 같아요!) 여러가지 엑세서리와 피팅룸, 사진찍는 존까지 고급지고 깔끔하게 운영되어 있어서 프로페셔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프로님과의 상담도 처음에는 좀 어색하고, 처음에는 여느 박람회처럼 영업하는건가..싶었지만, 과한 영업은 없었습니다. 지정프로님이 배정된 이후로는 카톡으로 상담이 이루어져서 저와 같이 전화포비아, 사람포비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서비스가 아닐까 싶어요 :-) 이외에도 사진찍고 인화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 버진로드 VR체험, 나갈때 테이크아웃 드링크(아메리카노, 쥬스, 그리고 무려 샴페인..!) 까지 서비스가 깔끔하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2층 웨딩업체들의 미니박람회였는데요, 생각보다 업체 종류도 많이 없었고, 진열해놓은 아이템 (예복 한복 예물 가전 등) 이 다양하지 않아 아쉬웠어요. 업체 : 보통♥ 웨딩북 프로님과의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2층 업체들은 생각보다 많지가 않아서 스킵하고 돌아왔네요ㅠ 가격 : 보통♥ 업체들과 상담하지는 않아서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웨딩북과 상담하는 것만으로도 여러가지 사은품에 캐시백 혜택까지 다양해서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웨딩북 페스티벌은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체크인/아웃 한다는 아이디어도 재밌고 좋았어요. 볼거리 즐길거리 많았지만, 2층 미니웨딩박람회는 생각보다 다양한 업체도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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