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잠

홀만 보고도 계약할만한 곳인 것 같음. 다만 연회장과 주차 장소가 협소한 것 때문에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음. 홀분위기 : 추천♥ 홀은 그야말로 압도적! 신부가 2층 대기실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 점도 특이했고 무엇보다 천장이 열리는 것이 하이라이트! 정말 그거보고 바로 계약할뻔함. 자연광을 따라올수가 없다고 느낌. 그리고 일요일만 달아준다는 줄 전구도 너무 예뻤음. 음식 : 연회장은 깔끔하게 운영되는 것 같았으나, 음식 가짓수가 90여가지로 너무 적고 연회장 규모도 협소함. 서비스 : 추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명해주심, 비수기 및 당일계약 혜택으로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가격도 괜찮아서 마지막까지 고민함. 음료도 주셔서 감사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