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

저희는 플레너님을 통해 다녀왔는데 완공전이라 조금 불안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플레너님 믿고 계약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직 완공 되어 있는 홀이 아니라 조감도만 보았는데 그대로 인테리어가 나온다면 충북권에선 제일가는 웨딩홀이 될거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은 해보지 못했는데 내년 4월에 시식 해보려고 해요 말로는 200가지가 넘는 음식들과 계절 음식으로 준비가 된다고 하니 너무 기대되네요 서비스 : 추천♥ 모르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시고 밝은 미소로 대해 주셔서 맘 편하게 예약하고 왔습니다 TIP : 아직 완공전이라 조감도만 보고 선택을 해서 그게 아쉬운 부분 이였지만 인터넷으로 본것보다 상세한 사진들과 사진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