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태화니

누니주얼리를 고민하고 계시는 여러분에게 , 고민하는 시간은 행복만 늦출뿐이라고 전하고 싶네요. 저는 웨딩밴드를 수령한 날부터 모든 지인들에게 누니찬양을 하고다니고 있어요. 예랑이게도 너무 잘 어울리고, 큰 만족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반지를 본 지인 모두 다 이런 웨딩밴드는 처음이라며 흔하지않은데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예쁘다며 칭찬을 돌아가면서 받았습니다. 뿌듯!! 저희는 14k 화이트골드로 진행했습니다 저는 웜톤이고, 예랑은 쿨톤이라 샴페인골드와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화이트골드로 최종선택한 점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웜톤인 저에게도 찰떡으로 어울리거든요. 웨딩북에 동영상이 안올라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사진도 예쁘지만 실물은 500000배 정도 더 예쁘고 영롱합니다. 행복하세요 누니주얼리 디자이너님, 직원님들 모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