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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든리

21.06.26
웨딩홀
보테가마지오_성동

기분좋게 홀투어를 가서 이렇게 불쾌하게 나온적은 처음이네요. 상담초반에 예비신랑과 상담직원이 함께 홀을 둘러보며 홀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장점도 이야기 하고 아쉬운 부분도 이야기하며 하였더니 비꼬는 말투로 저희를 공격하더군요. 토요일 점심에 방문해서 그런지 주차가 힘들었어요. 지하6층까지 내려가야했고, 내려오는 길에 주차장 내 안내직원이 없어 주차공간을 찾으며 지하5층을 한바퀴 도는동안 엉켜있는 차들로 20분 이상을 주차에 시간을 쓰게되었어요. 그래서 상담할때 이야기했죠 주차가 너무 힘들었다고 오늘만 유난히 이런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직원이 "다른분들은 다들 주차가 퍈했다고 하던데~ 강남쪽 예식장은 많이 안가보셨나봐요~~~ 강남에 비해 엄청 편해서 저희는 주차걱정은 안하는데 신기하네요" 라고 비꼬며 불편했다고 말한 저희를 무안하게 만들더군요. 주차장 내 층별안내인원이 없어서 한바퀴씩 돌게 만들고, 지하6층에 주차하게 된건 팩트인데 꼭 그런식으로 대응해야했나 싶네요. 그냥 어머 그러셨어요 오늘만 쪽 주차가 어려웠나보네요 라고 말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왜 비꼬는 태도를 취해야 했을까요.. 상담실에서 제가 폐백은 안하게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홀을 둘러보다 보니 폐백실도 궁금하더라구요. 그런데 패쓰하고 상담실로 돌아가길래 폐백실도 한번 살짝 보고 싶다고 말하니 "폐백 안할껀데 궁금하신거예요? 안하신다고해서 지나갔어요"라며 안보여준건 제탓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상담실에 다 도착해서 잠깐 보러가는게 많이 귀찮았을수 있지만 그런 말투도 불쾌했습니다. 생각해보니 투어내내 그런 느낌을 받은거 같네요. 상담직원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예비신랑이 저에게 먼저 말하더라구요. 여긴 진짜 안되겠다고. 저를 무시하는 태도로 대응한게 예비신랑도 기분나빴나봐요. 솔직히 홀은 괜찮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상담직원 때문에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이런식의 대응태도와 마인드라면 분명 예식 준비과정과 예식당일에도 기분나쁠일이 더 생길것 같았어요. 다른 담당자가 상담했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상담직원의 태도만 아니었으면 계약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음식 : 보통♥ 시식을 해보지 않았지만 퀄리티가 괜찮아 보였어요. 서비스 :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아쉬운점을 이야기하자 비꼬는 식으로 저희가 잘못알고 있다고 원래는 다 이렇게 진행한다~ 라고 이야기하며 무안을 주었는데 이러한 태도로 상당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저희를 담당했던 박모 담당자만 이런지 모르겠지만 상담을 받고 불쾌했던 적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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