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샤

일반 홀 아닌 스몰 웨딩 위해서 만들은 엘하우스 방문 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하우스 웨딩/일반 한국웨딩처럼 생기지 않은 곳 찾고 있어서 왔는데 뭔가 크게 특징이 없는 곳이어서 나가자마자 그냥 생각 안나는 곳.. 이쁘긴 이쁘고 깔끔하고 스몰 웨딩 하기엔 나쁘지 않아요 근데 원하는 대로 꽃장식 못 하는 게 너무 컸어요.. 꽃장식이 220만원이고 하루 예식 3번 한다고 하시는데 다들 돈 똑같이 받고 꽃 똑같이 들어가는데 좀.. 그랬어요.. 꽃도 정해진 거 아니면 안되어서 그 홀 이쁘게 생겨도 못 할 것 같은 생각 들었어요.. 양재역이랑 바로 앞이라 언제나 많은 분들 계약 많이 하지만 제가 저랑 약혼자 위해 웨딩 만들고 싶어서 저랑 안맞는 장소였어요~ 그 위에도 엘하우스 같은 층에 식사용 홀 하나 더 있는데 5층에 고객 많이 올 시 그 식사용 홀에 올 수도 있는데 그럼 하객들 섞일 수 있어서 그냥 그랬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 했지만 메뉴 보니까 되게 좋아 보이긴 했어요 어디 안 가고 예식 끝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 단연히 좋았어요 여성 직원 분이 설명도 잘 해주시고 홀 투어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