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샤

고민 많이 했던 곳이고 제 탑 2까지 올려와 있었지만 선택 하지 못 했습니다 일단 정말 특히하다고 생각 해서 갔는데 정말 특히합니다. 건물 아닌 배 타고 웨딩 할 수 있는 게 신기했어요. 가격도 되게 좋아서 바로 잡아야 될까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예식 3시간 틈으로 잡고 2시간 동안 멈쳐있고 1시간동안 한강 투어 하듯이 다닐 수 있어요. 신랑이 여기서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해서 정말 고민 끝 없었는데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 몇까지 있었어요. 1. 배여서 신부 대기실 따로 없고 홀 뒤에 임시 대기실 만들어주지만 뭔가 애매했어요. 2. 배이다보니까 천장 엄청 낮아요 보즈로드 만들게 위해서 중간에 있는 테이블 다 빼주시고 이쁘게 만들어드립니다만 처음에 홀에 들어올 때 뷔페존 있어요. 사이드뷔페 테이블 크게 문제 만들지 않지만 딱 중간에 엄청 큰 뷔페 오이시스 (테이블) 있어서 신랑/(특히) 신부 입장 할 때 문 들어와도 그 테이블 넘어가야지 보지로드 시작 부분까지 갈 수 있어요. 우리 신랑 이게 이해 못 하지만 제가 입장 되게 중요해서요 ㅠㅠ 다른 부분들 마음에 들었지만 뭔가 저랑 안맞을 것 같아서 선택하지 못 해도 아직도 생각 나는 장소예요 좋은 신부님 신랑님 꼭 한번씩 가보세요~ 색 다른 웨딩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건물 아닌 진짜 배였어요 ~ 크루즈 타고 웨딩 하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크래식 하고 남자분들 많이 좋아할 만한 곳이에요 음식 : 추천♥ 전문 고급스러운 뷔페라 먹어보지 못 했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웨딩 전문 아니고 건물 아니다 보니까 직원 찾기/전화 걸기 살짝 어려웠지만 (웨딩북 예약 하고 갔는데 웨딩북 직원분도 며칠동안 전화 하다가 예약 잡음) 되게 친절하시고 투어 잘 시켜주시고 궁금한 것들 답 다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