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지

건물이 좋네요 홀분위기 : 보통♥ 아직 인테리어는 되어있지않았고 천고는 일반 웨딩홀보다는 높고, 넓습니다. 옆에 매우 큰 스크린이 있어서 매우 부담스럽긴했습니다. 아마 관건은 꽃장식의 풍성함과 고급스러움, 벽의 인테리어, 앞 단상의 고급스러움을 어케 뽑아낼지 중요할것같아요. 조감도상에는 단상이 화이트커튼인데 자칫하면 좋은장소가 촌스러워질수도 있을거같아요. 잘 꾸며내면 호텔만큼 멋질것같은데 걱정이네요. 가격적인 면에서는 만족스러웠고, 단독홀이라는것이 메리트였습니다. 2월말로 일단 예약하고 왔는데 가오픈때 보고싶습니다. 음식 : 아직 맛보지않아서 대답이 어렵습니다. 1층에 분리 뷔페였습니다. 식은 2층. 서비스 : 추천♥ 용인에서 출발하느라 시간예상을 잘못해서 너무 늦었는데 직원분이 너무 잘 설명해주셨어요~ 조감도로 설명이 어려우셨을텐데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