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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롱7

21.06.28
웨딩홀
JK아트컨벤션_영등포

최종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 , 서비스 등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1. 찍어내는 결혼식 느낌: 금액적인 부분은 매우 저렴했으나, 저랑 남자친구는 찍어내는 느낌을 선호하지 않아서 최종적으로 결정 안했습니다. 2. 홀 전체 분위기: 세 홀의 하객들이 뒤섞여 정신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었어요. 엠버루체홀이 독특해서 맘에들어 방문한 곳인데, 홀은 예쁘나 저희가 원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3. 혼주석 위치: 혼주석 위치가 무대 위 양 끝에 위치해있어요. 신랑측 혼주석은 무대의 사회자 뒤편이자 음향기기 관리하는 작은 방 바로 앞이더라구요... 홀분위기 : 세 홀 하객들이 섞여서 정신 하나도 없었어요.. 저는 홀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도 중요한데, 복합 상가에 위치해서 그런지 별로였어요. 큰 건물이 비어있는 상가가 많아서 올라가면서 을씨년스럽기도 했어요. 그랜드 홀 빼곤 생각보다 규모가 아주 작은 편이예요. 음식 : 보통♥ 워낙 맛있다고 유명하기도 하도 상담해주신분이 매우 자신있어하시더라구요.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서비스 : 정말 별로였어요. 처음 본 사이인데 너무 상담해주시는 분만 편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웨딩북 통해서 간게 아니구, 회사 임직원 사이트 통해서 갔어요. 견적 내 주실 때 임직원 할인이 들어갔는지 물어봤는데, 자신의 견적이 임직원 할인보다 싸다며 돈 더주실래요? 그럼 임직원 할인 하고 그만큼 돈 주세요 라며 장난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기분 나빴어요. 서비스가 아니라 인심쓰듯 말하더라구요. 인기 많은 홀인건 알겠어요. 그래도 약속시간에 상담 가능할 정도로 잡아주셔야 맞다 생각드네요. 다섯커플정도가 상담실이 비어있지 않아 대기하고 있었어요. 홀도 별로였지만 서비스는 더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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