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말랑

90분 간격의 웨딩홀. 홀이 예뻤지만 로비가 좁아서 계약하지는 않았어요. 엘레베이터도 홀수, 짝수 구분되어 있어서 약간의 불편이나 혼선이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판교역에서 걸어가봤는데 느린 걸음으로 10분 걸려서 셔틀 타는게 좋을듯 하네요. 홀분위기 : 추천♥ 보증인원이 적은 그레이스홀을 봤는데 아담한 사이즈였고 예뻤어요. 천고가 높았고 단차는 없었어요. 100명에서 120명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음식 : 추천♥ 그레이스 홀 연회장 분위기가 깔끔한 식당처럼 모던했어요. 야외에 테이블도 있어 커피마시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처음으로 상담 받는 홀이었는데 꼼꼼하게 안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