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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교통 여건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호텔식 웨딩홀! 홀분위기 : 추천♥ 제일 처음 방문한 웨딩홀이면서 최종결정한 곳입니다. 저희가 원하는 시간과 날짜에 그레이스홀이 때마침 비어있어서 그레이스홀을 투어했습니다. 웅장한 호텔식 웨딩홀을 생각하고 있었어서 딱이었고 천장의 베일이 우아했습니다. 그레이스홀 신부대기실은 넓고 회색쇼파와 뒤의 조형물이 모던해보였습니다. 양재역(3호선 신분당선)에서 도보 1분 거린데 수원이 연고지인 신랑측과 지방 하객이 있는 저희 쪽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고 이점 때문에 결국 최종결정하게 됐습니다. 음식 : 추천♥ 안심과 새우가 메인인 양식 메뉴이고 동시예식입니다. 친한 친구 중 2명이 엘타워에서 예식을 진행했어서 하객으로 참석했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식사 안하시는 하객들을 위한 답례품은 와인 2병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2단계 상황에서는 서브홀을 열어 198명까지 식사 가능하다고 하여 한시름 놓았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못 여쭤본 부분이라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서비스 : 추천♥ 저희가 질문이 많았는데 도움주신 변서윤 지배인님께서 정말 친절히 잘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혼 선배로서의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