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톨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데 지하철역과 멀고 날씨의 운이 따라줘야한다는 점이 있어서 고민됩니다. 이곳 후기와 사진 영상은 다 찾아본 것 같은데 다 너무 예뻐서 파티같은 야외웨딩 꿈꾸며.. 아직 후보에 두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장점: - 야외 베뉴다보니 트여있고 밝은 느낌이 좋았어요. 비가 오거나 해가 너무 쨍하면 지붕이 덮이겠지만 지붕없이 열려있는 베뉴 봤을 때에는 좋더라구요. 천고 높은 곳을 원했는데 이 점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하객 좌석은 160석 (양쪽 각 80석) 최대이고 초과하는 인원은 홀 둘레에 서서 결혼식 많이 보신다고 해요. 실내 베뉴는 아무래도 뒤쪽에 우르르 서서 보는 경우가 많을텐데 여기는 사방이 뚫려있으니 자리에 앉지 못하시는 하객 분들도 좀 분산된 위치(?)에서 서서 가까이 보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어요. - 한 타임에 한 팀만 받으니 공간 전부가 내 것인 것 같은 느낌! - 플라워 아치 아래서 신부도 하객을 맞고 함께 사진찍을 수 있는 점 단점: - 야외 웨딩일 경우 걱정되는 것이 날씨인데 비오는 경우 지붕이 설치되니 그 걱정은 없는데 웨딩홀과 연회장 간의 이동(짧은 거리라 하더라도) 시 하객 분들이 우산을 쓰고 다니셔야하는데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메뉴 구성은 한상차림 깔끔하게 나오는데 43,000원 기본으로 시식해보고 부족한 느낌이 들면 53,000원 메뉴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식사는 4인 테이블에 지그재그로 2명 앉는 구조에요. 반찬 메뉴 깔끔한 것 같았어요. 맛은 시식을 해봐야 알것같아요. 후기에는 괜찮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김기주 실장님 설명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강요도 안하시고 필요한 부분 딱딱 집어서 설명해주시고 제 질문 답변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