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온이
162만원 지불했는데 사실 서비스도 엉망이고 가봉도 전이긴 한데 저희 엄마가 그래도 예복 해주고 싶으시다고 좋은 원단 고르라했는데 너무 상담자체가 대충대충이였어서 기분은 좋지 않아요 ㅠ 일단 그때계약금이 너무 아까워서 진행했다가 아직까지 후회중입니다ㅜㅠ 기본만 하실 분들만 가세요 ㅠㅠ 상품 : 박람회에서 사전에 계약금 걸고 방문했어요 맞춤으로 진행했고 한벌하면 웨촬때 따로 대여비 없이 두벌 빌려주시고 구두에 셔츠두장 포함이였어요 가격 : 가격은 150만원 정도였는데요.. 아직 가봉 전이긴 한데 사실 더 알아볼걸 너무 멍청했던것 같아 아쉽고 후회돼요 ㅠㅠ 나중에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더 괜찮은 조건이 많았어요 서비스 : 당일에 예약되어있던분이 박람회를 나갔나 어딜 가셔서 한참을 기다렸고 결국 다른분이 상담해주셨는데 친절하지도 않았을뿐더러 금액 안내하기 급급해서 왜 저금액이 나오는지 아직도 잘 몰라요; 설명을 너무 대강해주셔서.. 심지어 주차도 제가 했는데 발렛비는 왜받는건지^^,, 발렛을 해주지도 않던데요 처음에 발렛비 알고 갔기에 발렛해주는줄알고 내리니 차 대시면 된다고^^;; 어이가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