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방궁

동네살며 이곳저곳 예식장 다녀봤지만 전 루벨만 보고 루벨로 최종 결정까지 했어요ㅎㅎ 강동사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닥 고급지거나 이쁜 웨딩홀들이 없거든여 ㅎㅎ 루벨은 단독홀에 1시간30분이라는 식으로 하객 겹칠 일이 적고 음식 깔끔함도 좋았고 주차나 교통편도 좋아요. 코로나만 제발 풀리면 좋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밝은홀 파티분위기. 35층의 홀 답게 탁 트인 전망이 나무 예쁩니다. 어쩔수없이 오는 예식이아닌 충분히 즐길만한 예식장 인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예식장 부페가 아니고 일반 시중 부페처럼 깔끔하고 정갈합니다. 맛은 못봤지만 눈으로 청결로 이미 합격이예요. 디져트류들이 차갑게 보존될까 의문이지만.. 만족스럽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맥주는 생맥주로만 잇어서 셀프로 가져다 먹어야하고 소주같은경우도 직원 통해서 받을수 있어서 이용객이 불편할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해요. 코로나때문에 99명 인원제한 티켓을 나눠주고 그 인원만 들어가게 하던데.. 나머지인원은 유리창도 아니고 ㅠ 문닫힌상태에서 문틈으로 식을 보더라고요 ㅜ 아쉬웠어요. 밖에도 스크린이나 사운드잇으면 좋겠어요. 99명 하객 티켓 관리하는분 옷차림이 아쉬웠어요. 여직원들은 모두 유니폼 입고계시던데 그 남성분은 웨딩홀업체 사람이 아닌듯하게 옷차림이 매우 캐쥬얼했네요. 언밸런스...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