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엘리사벳

6월 혜택을 보고 방문 예약했다가 12월 예식인데 오픈이 9월이라는 얘기를 듣고 예약 취소했었는데 계속 마음에 걸려 다시 예약하고 7월에 방문했습니다. 7월에 가서 6월 파격 혜택은 이미 물건너가 원하는 금액대로 상담은 불가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6월 혜택적용하신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ㅠㅠ 완공만 되면 호텔급 퀄리티에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직 완공된 곳은 아니여서 공사중인 모습만 모았지만 이미지로 보여주신 모습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공사중인 곳을 가보았는데 대형 스크린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커서 그렇게 큰 스크린으로 결혼영상을 틀면 너무 이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음식 : 추천♥ 완공된 곳이 아니라 맛보진 못했지만 호텔급 정도의 퀄리티일 것 같습니다. 서비스 : 보통♥ 막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안친절하지도 않은 무난무난한 친절함이셨고 음료는 편의점에서 파는 스벅커피랑 과자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