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나는예블리다

21.07.10
스냅
끌림스냅

비싼 돈 주고 그저그런 사진 받고 기분 잡치고 싶은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집입니다. 스타일 : 평범한 정도의 사진 퀄리티. 일반 사진관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혼 전 스냅촬영을 한 전문업체와 비교해봤을때는 사진 퀄리티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사진작가 : 보통♥ 작가님 진행 스타일은 본식 당시 정신이 없어 기억나지 않습니다. 기억 안나는 걸로 봐서는 무난하셨던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최악이었습니다. 사진 셀렉 당시 이태원에 위치한 업체를 방문했습니다. 일단 사진 셀렉 후 사장님께 골랐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자리에 안계셔 10분를 기다렸습니다. 사진 셀렉하며 직원이 사진을 하나 골라달라면서 "저 보시지말고 사진을 보고 고르세요" 라는 드립을 치시더라고요 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10분 기다리게 해놓고 몇초 더 걸린다고 저런식의 얘기를 한다는게 띠꺼운 말투나 당당함을 가장한 무례함은 계속됐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데 기분 더럽더군요. 이것도 서비스직 아닌가? 이딴식으로 해도 유지가 된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요새 같은 무한경쟁시대에 얼마나 오래동안 업을 유지할수 있을까 기대가 많이 되는 업체입니다. 이태원에 방문해서 생각날때 한번씩 검색해볼게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끌림스냅 스냅 리뷰 - 비싼 돈 주고 그저그런 사진 받고 기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