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따

오피스 건물에 외관 깔끔하고. 서울의 센터 한복판에 있고, 내부 화사하고 군더더기 없습니다. 보자마자 너무 좋다!!! 했어요:) 홀이 아담하긴 한데, 기둥이 없고 층고가 높은 것도 좋았습니다. 지하주차장으로 가는길이 너무 심각하게 꼬불거려서 그게 매우 마음에 걸리지만, 앞에 어린이용 봉고차도 가는 거 보니 완전 초보운전 아니고서는 괜찮겠지 싶어요ㅎㅎ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어두운 웨딩홀이 싫으신 분은 딱 마음에 드실 거예요. 생화위주 세팅에 너무 화사해요 음식 : 추천♥ 뷔페는 다양한 종류가 많았습니다. 스시류도 괜찮아보였고, 바베큐류도 양념 한거 안한거 다양하더라구요~ 디저트는 약간 부실한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약간 사무적이셨지만,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패키지는 없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업체 소개는 받으실 수 있습니다만, 가격할인은 특별히 없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