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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02

21.07.17
예복
아티플로 종로본점

9월 예신입니다. 사실 요즘 코로나 격상으로 마음을 얼마나 조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렇지만 9월 말까지 격상이어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으로 준비 중입니다. 4월부터 9월 예식을 준비했던지라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결혼 준비 시작~!! 했을 때부터 스드메! 내가 하고 싶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외치느니라 사실 신랑 예복 생각을 못 했어요(오빠 미안 ㅠ) 촬영이 임박해지자 예복에 중요성을 느끼고 이곳저곳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포에 거주 중이며 강북에서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서 (귀차니즘) 플래너님이 추천해 주시는 제레미 테일러와 추천글이 많은 보헨!!!(최종 선택) 삼청동에 유명한 엘모즈까지 세 군데 업체를 돌아보자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업체 투어를 좋아하진 않는데요 신랑이 주인공인 시간이 예복뿐이라는 얘기에 힘을 실어 투어 세 곳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보헨을 첫 방문 업체로 지정하고 방문했을 때 아침 열시 첫 타임으로 예약하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늦장을 부려서 (차가 밀려서 헤헤) 십분 정도 늦게 가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에 전화를 먼저 드렸는데 전화받으시는 분이 제게 괜찮습니다 천천히 오세요라고 하는 순간 사실을 이미 업체를 정한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하튼 보헨은 건물 자체가 깨끗했습니다. 또 큰길에 있어서 찾기 쉬웠고요, 들어서니 명장님이 딱 계셔서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명장님이 계시니 신뢰감이 엄청 상승했달까? 김태완 실장님께서 원단 종류며 특징 디자인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아! 이런 거구나 하며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업체를 돌아보고 다시 보헨으로 가서 계약하게 된 게 신랑이 상담이 아주 좋았다고 칭찬했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그중에 영국 원단 알프레드 브라운 실버 차콜로 결정을 했습니다. 네이비와 차콜을 고민하던 신랑이 상담 후 차콜로 결정을 했고요. 7.3일 계약을 해서 7.31 촬영 때까지 맞춰주시기로 해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보헨은 촬영복 퀄리티가 너무 좋기로 유명해서요 이번 주에 신랑이랑 같이 촬영복 고르러 가는데 제가 더 들뜹니다. 완성되면 촬영에 입고 사진 찍어 2차 후기 남길게요 ^^  상품 : 추천♥ 영국원단 알프레드브라운실버 차콜로 진행했습니다 가격 : 추천♥ 반수제로 진행했고 94만원 결제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세군데 예복 투어를 진행했지만 보헨이 가장 친절하고 설명도 상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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