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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 오후 4시반쯤이라 하늘이 충분히 예쁘지는 않았지만 야외웨딩 특유의 생기는 충분했네요. 사진 속 꽃 장식은 주례 뒤 아치를 빼곤 생화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야외베뉴를 찾고 있었는데 과하지 않으면서 좋았어요. 특히 들어가자마자 바로 아치가 있어서 손님들 맞이하기 좋겠다 싶더라구요. 비가 오거나 햇빛이 강하면 차양을 쳐준다고 하던데 날씨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만 자연광이 주는 분위기가 있어요. 음식 : 보통♥ 한식이었고 갈비탕에 반찬이 한상차림으로 나와요. 아직 시식을 해보지 못 해서 맛은 말하기가 어렵네요. 서비스 : 추천♥ 상담이 친절하고 과하게 영업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가져간 날 중 가능한 날을 얘기해주고 마음이 결정되면 연락달라는 정도? 편하게 식장을 둘러볼 수 있게 해서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