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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9
드레스
클라라 웨딩

제가 첨에 추구하는 드레스는 몸에 완전히 핏되는 머메이드였어요 그래도 정 반대인 공주풍의 클라라 스타일도 보는게 괜찮겠다 싶어서 갔는데 첨부터 너무 화려한 주인공같은 벨라인을 입어버려서 생의 첨 제가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본 엄마 동생 남친이 다 우와! 해버렸어요 그래서 다음드레스(클라라), 다음 샵의 드레스(머메이드가 예쁜곳)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불상사가.. 드레스 피팅 순서가 굉장히 중요한것같아요 그래서 샵 고르는데 너무나 큰 혼란이 왔어요ㅋㅋ 역시 드레스는 화려한게 최고인건지.. 본식날 화려한 공주님이 되고 싶으신 분들 클라라 추천합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공주풍이에요 누가 봐도 그날 내가 주인공이다!! 라는 걸 느끼게 해줄 옷상태 : 보통♥ 신상은 잘 모르겠고 제가 캡쳐해간 사진,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 위주로 피팅했어요 서비스 : 추천♥ 옷 입혀주시는 핼퍼이모님 친절하시고 머리도 만져주세요 TIP : 속옷은 속바지 주시고 브래지어는 입고온거에서 끈만 내리고 드레스 착용해주세요 머리는 만져주시긴 하는데 별로 마음에는 안들어서ㅜ 본식가봉때는 제가 예쁘게 해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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