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또랑
공주님뽕에 꽂혀서 입어봤는데 남친이 너무 어깨장군 같다고해서 어깨뽕은 빼기로 했어요^^; 샵은 전제적으로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러블리한 드레스 스타일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드레스 색감이 연한 노랑, 연한 분홍, 크림 등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갈아입는 곳으로 들어가자마자 드레스들이 촤라락 걸려있어서 신기했어요! 드레스가 반짝반짝 너무 예뻤습니다. 피부색이 애매하신 분들은 가셔서 여러가지 색감의 드레스를 입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옷상태 : 보통♥ 옷이 사람들 손에 닿는 곳에 촤라라 걸려있어서 누구나 만져볼 수 있는게 좀 마음에 걸렸어요ㅜㅜ 코로나 때문에 더 걱정되더라구요. 그리고 입을 때 가끔 비즈가 빠졌는지 낚시줄이 하늘거리는 것도 있었어요. 물론 입기 전에 수선해주시겠지만 남친이 그걸보고 썩 좋아하지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입혀주시는 헬퍼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벼운 농담도 해주셔서 하하호호 드레스 투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일혜택도 너무 좋았어요. 드레스 상태만 좋았다면 더 고민했을 것 같은데ㅠㅠ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