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미밍

5호선 발산역 도보3분 거리에 있는 웨딩홀로 대중교통과 자차로 오시기에 부담이 없어보었습니다~ 버스주차가 안된다는 점이 걸리긴 했는데, 근처 공항 주차장에 대고 주차비도 대주신다는 점에서 안심했어요~ 음식을 보진 못했지만 150여가지가 되고 맛도 좋다고 합니다, 답례품도 5가지 정도 된다고해요~~ 전체적으로 로비, 신부대기실, 특히 엘베가 짱짱 컸고, 에스컬레이터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주대기실이 없다는점과, 락커룸이 조금 협소한 점, 근처에 백화점과 다른 웨딩홀들로 인해 차가 조금 막힐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견적도 맘에 들었던 웨딩홀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은 3가지로, 1층에 화이트홀(하우스웨딩, 소규모웨딩스타일), 네추럴홀(숲속느낌, 그리너리한 스타일), 2층에는 단독홀로 채플식 느낌의 그랜드홀이있었어요 ㅎㅎ 1층에 2개 홀이 있지만, ㄱ 자 형태로 공간이 나눠져있어 혼잡해보이진 않았습니다~ 로비에는 웰컴 드링크도 있었구요~ 2층은 동선이 매우 편해보었어요~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이 모두 한 층에 있었습니다~ 3가지 다 느낌이 달라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겠더라구요~ 로비도 널찍하고 엘베도 6대에 에스컬레이터까지 있었구요~ 단독 건물이라 한눈에 알기 쉬워서 자차 오시는 분들은 주차도 편해보였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보지 못해 알 수는 없지만, 맛있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제가 갔던 3군데 웨딩홀 중 유일하게 음향과 조명을 보여주신 곳이에요! 첨에 갔을 때 약간 불친절한가? 싶었는데 막상 투어할 때 엄청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버진로드도 걸어보게 해주시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