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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깨끗한, 고급진 홀을 원한다면 추천. 하지만 홀/로비가 아담해 보증인원이 많은(250명 이상) 분은 비추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우드톤과 화이트톤, 햇빛이 잘 드는 넓은 통창이 잘 어우러지는 밝은 식장이었습니다. 주변 도로(코엑스)나, 건물 외관(신라스테이삼성)부터 고급지고 깔끔했으며, 새롭게 오픈한지 얼마안돼서 그런지 깔끔하게 관리되어있는 새 건물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현 코로나 4단계(49명 제한) 상황에서는 연회장을 오픈하지 않아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100여가지의 음식으로 구성되어있다고 설명을들었으며, 사진이나 후기 등을 종합해봤을때 매우 맛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라이브키친으로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회장의 통창과 인테리어가 매우 예쁘고 고급져, 연회장이 오픈되지 않는다면 매우 아쉬울/불만일 듯 합니다. 답례품으로 주시는 제품은 와인 1병으로 선택지가 없으며, 실제 판매가도 매우 낮은 와인이라고 들어.. 그 부분은 매우 아쉽습니다. 선택폭을 좀 더 넓혀주시거나 다른 품목으로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여러명의 직원이 있는만큼 서비스는 케바케라고 생각됩니다. 돌아다니며 서로 다른분께 몇가지를 여쭤봤는데, 친절하신 분도, 불친절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웨딩 전반을 케어해주시는 담당pd를 배정해주는 시스템인 점은 좋았으나, 또 그렇게 전적으로 의지하기에 전문성이 있는 인력시스템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