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a
전반적으로 80점의 웨딩홀입니다. 강남권이고 역세권인데 반해 주차공간도 편한 편이고, 홀도 무난합니다. 견적도 좋으나, 홀 컨디션에 비해 타웨딩홀에 비해 또 엄청나게 낮은 편은 아닌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격적 메리트가 더 있었다면 선택했을 것 같습니다. 두루두루 무난한 홀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학동역 바로 앞, 역세권입니다. 건물 1층에 atm과 투썸이 있는 것이 큰 장점일 것 같습니다. 건물 1층입구도 넓고 로비/홀도 쾌적했습니다. 다만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되지않았다는데도 노후화된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2층은 어두운 컨벤션 스타일, 5층은 어두운 채플(?), 다른 홀에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스타일입니다. 피치톤의 조명이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 : 보통♥ 실제 음식은 보지 못했으나 후기를 미루어보아 매우 맛있는 편 같습니다. 가짓수는 130여가지라고 했고, 연회장도 넓었습니다. 다만 연회장이 제가 둘러본 다른 곳들에 비해 낡은 편이었으며, 창이 막혀있는 게 아쉬웠습니다. 창이 살짝 보이는 부분이 있었으나, 역시 뿌옇게 반투명하게 되어있어 연회장이 예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 분은 친절했으나, 상담 인원이 많은 편인지 대기 시간이 좀 있었습니다. 투어다니시면서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견적의 할인폭이 크고, 서비스품목이 많은 것으로 보아 가격 조정의 여지가 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