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0802

마틴드세븐은 제 친구도 꼭 가보고싶다했고, 제가 화려한 드레스를 추구하는데 괜찮을듯 하여 드레스투어 첫집으로 방문했어요- 웨딩북에서 대략적인 숙지사항을 보고 갔기 때문에 악세사리 이것저것하면 좋을듯 하다 이런식으로 처음 머리 만질때 말씀 드렸었는데 대답은 하시고 반영을 안해주셔서 제가 한번 바꿔달라고 또 요청 드렸네요ㅠㅠ 나중에야 알았지만 여기서는 귀걸이도 안해주고.. 악세사리도 요청에 의해 한번밖에 안바꿔주셔서ㅠ(머리는 그대로 티아라만) 아 좀 서비스가 별로다라고 생각이들었....... 😭 칭찬을 해주긴 하셨는데 로보트같이ㅎㅎ 그리고 예랑이랑 같이 갔는데 근처에도 못오게 하더라고요 카페트? 밟으면 안된다고.. 다른집은 옆에 서보게도 해주시고 그랬는데ㅠ 너무 아쉬워요 두번째 집이었으면 제가 강력하게 요청이라도 했을텐데!! 스타일 : 보통♥ 비즈맛집이라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역시나 화려한 드레스가 많았습니다 ! 옷상태 : 추천♥ 보관상태는 잘 모르겠고, 최근에 업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드레스 사진을 보여주니 가져다 주셔서 입어볼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음 친절하기는 했는데 두분중 직급이 좀 더 높아보이는분은 약간 사무적이라고해야하나? 불친절은 아니지만 어딘가 단순 업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