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니니

하반기 결혼식이라.. 남자친구는 예비역? 이라 얀센 맞았고 저도 광클으로 잔여백신 예약 성공해서 맞고나니.. 내려놨던 해외 신혼여행 욕심이 슬금슬금 올라오더라구요 저는 직업상 월차연차가 없어서 ㅠ 여름휴가 4일(주말껴서) 뿐이라.. 가까운 일본 동남아 등등 만 가봤거든요. 내인생에 가장 긴 여행을 할 수 잇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 신혼여행은 꼭 유럽으로 가야지 다짐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이시국에 갔다간.. 갈 수는 있나요? 암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어디로 갈 수 있는지 알아나 보자 하고 방문했습니다. 하와이 몰디브 칸쿤등등 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칸쿤은 비행시간이 너무 길어서.. 비행시간 듣자마자 패스 했고 몰디브랑 하와이 고민하니까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 기억을 못할 것 같아 갤탭으로 녹음하면서 필기했어요 ㅎㅎ 저희 말고도 하반기에 해외신혼여행 예약한 분들이 꽤 되는 것 같더라구요. 설명 잘 듣고 하와이로 결정, 계약금 및 항공권 결제해둔 상태에요. 이놈에 코로나가 부디 잠잠해지길... 바라봅니다 ㅠ 상품 : 추천♥ 하와이 5박7일 하와이안항공힙니다 ㅎㅎ 가격 : 추천♥ 2명이서 500정도 견적 받았고 비자나 가이드팁, 출국전 후 PCR검사비등 따로 들어가는 것들이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 친절하셨습니다. 박람회도 아니고 평일 낮 시간에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열심히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