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냥

신부대기실은 로비에서도 잘 보이는데 통유리로 되어있어 살짝 보이는 신부모습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대기실 내부는 탁 트이게 넓었고 깔끔한 화이트톤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대기실에서 예식홀로 신부입장 이어지는 구조였는데 예랑이가 신부입장 할 때 특히 예쁘겠다고 ㅋ 너두 완전 예쁠거라고 그러는데 은근 설레였구요 ㅎ 뭬딩홀 아래 8층 연회장은 역시나 깔끔하고 넓었어요. 저희가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식사공간이 분리되는 구조라 조금은 더 안전하게 음식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었던거 같아요. 웨딩홀이 구리역 초역세권이라 접근성이나 교통도 착한 편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지음웨딩홀 전체적인 분위기는 공간마다 특색이 있는 편이라 한마다로 표현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모드니홀과 플로리아홀 두개의 홀은 각각 웅장함과 아늑함을 담고 있고, 타 웨딩홀에서는 없는 스몰웨딩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인 듯했습니다. 로비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이 깔끔하고 공간이 아주 넓은 편입니다. 음식 : 추천♥ 지음웨딩홀 뷔페는 전체젝인 후기가 좋은 편이고.. 이미 시식을 해본 지인의 평가가 착해서 별다른 걱정은 없습니다. 시그니처 메뉴가 다양한 편이라.. 예를들어 갈비탕이나 통돼지 바페큐 맛이 궁금해 시식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지음웨딩홀 서비스와 친절도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실 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진심으로 상담을 도와주셨습니다. 도무지 끝나기나 할까 싶은 코시국에 결혼준비 하느라 서러운데.. 보증인원이나 전체적인 견적이 사악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