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띠

여의도역 인근이라는 접근성이 매우 좋았고, 한노총 건물 내에 있지만 주말에는 웨딩홀만 운영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이용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홀 내부 꽃 장식이 예뻤지만 옆단이 높아 저희에게는 불호였습니다만 웨딩여율리는 음식이 가장 맛있다고 익히 들었던 곳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방문했던 곳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울 홀 분위기였지만 천고가 생각보다 낮았습니다. 생화 장식이 많아서 홀 안에 생화 향이 가득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여율리 음식이 맛있다는 정보를 많이 접했습니다. 상담해주신 분께서도 음식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한 상담에 감사드렸습니다. 불편한 분위기가 전혀 없이 편안하게 상담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