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앤느와

정말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홀입니다. 컨벤션 스타일을 좋아하시면 불호일듯 합니다. 그만큼 독특한 곳이고 가성비가 좋은 홀을 원하시면 하나의 선택이 될듯합니다 홀분위기 :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거 같은 분위기라더니 왜 그런지 알거 같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가평펜션같은 느낌이 사알짝 들었어요 ㅠ 안이쁘다는게 아니라 워낙 독특한 느낌이라...호불호가 정말 확실히 갈릴거 같습니다 단독홀이고 아기자기한 맛은 있는데 어른들이 좋아하실까? 하는 걱정은 들었어요 음식 : 보통♥ 시식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 단 연회홀 내려갔고 그날 예식이 없었는데 ...건물에 베어있는듯한 음식냄새? 가 좀 났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투어하면서 풀라워샤워 시연을 직접 보여주신 곳은 이곳밖에 없었어요. 치우시느라 고생하실텐데 ....생각이 들었어요 ㅠ 제가 본 날짜가 성수기인데도 대관료 식대 등이 진짜 가성비 좋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