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구
플래너와 예비신랑 셋이서 동행했는데 격한 리액션을 보여줘서 저는 즐거웠어요 ㅎㅎㅎ 예비신랑이 지루할것 같았는데 즐거워해줘서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제가 원하는 스타일도 많이 보여주시고 추천도 해주시고 좋았어요 ㅎㅎ 옷상태 : 추천♥ 깨끗한 편이었고 상태도 좋았어요 ㅎㅎ 서비스 : 추천♥ 하나라도 더 많이 챙겨주시려고 하시는게 보였고요 ㅎ 편하게 해주시려고 말씀도 많이 걸어주시고 화기애애 했어요 ㅎㅎ TIP : 스타킹 신고 가셔도 되고요 ㅎ 제모는 꼭 하고 가셔야 민망하지 않아요 ㅎㅎ 아 그리고 밥 꼭 먹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ㅎ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꼬르륵 소리나면 더 민망하다고 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