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ho

어느지점인지는 안밝힐게요. 피팅비가 있는지 질문에 '공지에 다 안내드렸다싶이...' 라고 하셔서... 저는 그런거 아예 못보고 가서 약간 당황했어요. 피팅비가 있어서 놀란게 아니고, 미리 공지를 보고 왔어야지~ 뉘앙스로 느껴져서.... 두벌까지 무료고 (근데 치마,저고리 조합해서 입는데 어떻게가 한벌인지 헷갈렸어요) 추가되면 벌당 1만원 피팅비 올라간대요. 사진촬영도 안된대요. 참고하시면 좋을듯요. 한번 상담받으러 간건데 계약서같은 종이를 작성하셔서 당황했어요. 계약으로 간주되는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설명을 안하셔서 ... 지금 모르겠어요... 스타일 : 보통♥ 처음 들어가자마자 큰 규모에.놀랐구요. 드레스샵처럼 갈아입는 곳도 세네군데 있더라구요. 근데 신식 느낌은.아니고 오래된 한복집 느낌이 섞여있어요. 품질 : 개취니까.. 근데 저희가 간 지점은 저희가 느끼기에 품질대비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졌어요. 디자인도 약간 올드하구요. 갈래치마는 덧입는거라고 금액이 추가되네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셨어요.아주아주 신중하게 색 조합 맞춰서 오시고 설명이나 태도는 친절하셨어요. 근데 저희가 말하는 요점은 잘 못잡아주셔서 살짝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