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닝미니

웨딩북 페스티벌이 있다고 해서 연휴 이용해서 다녀왔어요. 드메는 카톡으로 프로님랑 상담 후 어느정도 정해둔 상태에서 스튜디오랑 스냅사진만 정하자는 마음으로 갔는데 꼼꼼하게 상담해 주시고 예물 부분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웨딩상담 : 추천♥ 스튜디오랑 스냅 사진이 조금 막막했는데 원하는 취향을 금방 파악하시고 스타일에 맞는 업체를 잘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요 스타일링 : 추천♥ 카톡을 통해서 웨딩북 방문전에 계속해서 피드백 주시고 정보 주셔서 전반적인 큰 틀 잡는게 가능했어요 분위기 : 추천♥ 카톡으로만 연락 주고받다가 처음 오프라인상으로 만났는데 카톡만큼이나 정말 친절하시고 모르거나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고 해주셔서 너무나 든든했습니다! 전반적인 웨딩준비의 큰 틀도 잡아서 알려주시고 바로바로 취향을 파악해주셔서 큰 도움 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