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dragonej

21.08.19
스튜디오
바로 오늘이 그날

좋은 후기가 많아서 기대했던 곳인데 기대에 못미쳤어요 촬영할때 작가님이 헤어스타일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셔서 반묶음 할거라니까 본인은 반묶음 촌스럽다고 생각해서 안하고싶다고 하시더라구요 또 신랑 예복 아이보리색이 있었는데 그 색깔 또한 본인이 안좋아하는 색이라고 그 옷입고 한 컷만 찍었구여 작가님 색이 강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뭐 큰 트러블없이 촬영은 잘 했는데 사진 셀렉하러 갔을때 제가 최대한 셀렉 안하려고 하니까 직원분이 첨엔 친절하신것 같았는데 말투와 표정이 조금씩 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수정 한번 하고 또 한번 수정 요청하면 추가 요금이 발생하고 정말 기본적인 것만 수정해주고 더 원하는 부분있으면 추가금 내야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플래너 통해서 계약했을땐 셀렉후 한달 안걸려서 수정본 받을 수 있다고 들었는데 7주나 걸려서 결국 모바일 청첩장에 넣을 사진은 따로 맡겼었습니다 요즘 손님이 많다고 더 일찍 받으려면 추가금 내라고 하더라구요 수정본을 받았는데 사진처럼 발이 짤려있는 사진이 엄청 많았고 포토샵도 정말 대충해주신 느낌을 받았어요.. 다른 사진들도 비율도 안맞게 머리크기는 그대로인가같은데 몸만 줄여주신 사진도 있고.. 주변 친구들한테 바오그는 비추하고있습니다 스타일 : 스튜디오 샘플 사진과 유튜브를 통해 스타일을 보고 화사한 색감과 깔끔함이 맘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작가 : 촬영할때 작가님 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서비스 : 사진 셀렉하러 갔을때 수정본 추가 안하려고 하니까 표정, 말투가 바뀌더라구요. 수정본도 셀렉 후 7주나 걸려서 받았습니다.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