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525

스튜디오 토탈 촬영으로 여러가지 드레스는 입어봤지만 감이 안 와서 본식 드레스 투어 전에 피팅해보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스드메 계약자라서 무료 피팅 혜택 받았구요! 다녀오길 잘한 거 같으면서도 더 어려워진 거 같네요ㅎㅎㅎ 스튜디오에서 머메이드인지 슬림라인인지 입었는데 별로여서 생각도 안 했거든요! 근데 웨딩북에서 피팅하니까 진짜 맘에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선택의 폭이 다시 넓어졌어요,,, 흉터땜에 긴팔 드레스 입으려고 하는데 드레스샵에 가면 별로 없을 거 같고 미리 긴팔 입어보고 싶었는데 웨딩북엔 긴팔이나 7부가 거의 없어서 쪼금 아쉽긴했어요! 확실히 반팔이나 소매 없는 게 이쁘지만요ㅠㅠ,,, 무튼 본식 드레스 투어 때 꼭,,, 많이 고민 하지 않고 선택했으면 좋겠네용,, 그리고 화장은 평소에 연하게 하고 다녀서 피팅 때 나름 빡세게 하고 갔는데^^ 진짜,,, 흐리멍텅한 제가 거울에 비춰서 너무 민망했네용ㅎㅎㅎ 본식 드레스 피팅 때 10배 더 빡세게 하고 가야겠어요ㅠㅠ 업체 : 추천♥ 스드메 계약 후 드레스 피팅 무료로 가능해서 미리 예약한 후 피팅 다녀왔어요. 가격 : 추천♥ 아마 피팅비 2만원이었던 거 같은데 무료 혜택 받았어요. 서비스 : 추천♥ 스타일 보시고 프로님이랑 피팅 담당하시는 분이 다양하게 추천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스튜디오 토탈 촬영 때 드레스 피팅 시 가운 없이 훌러덩 벗고 입었었는데 웨딩북에서는 민망하지 않게 입고 벗을 때 가운으로 가려주시고 손 빠르게 잘 입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