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ej
사진 찍지말라고 해서 못찍었어요 앞서 말했듯이 한복 원단이나 디자인이 다양한 것 같지않고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청담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괜히 비싸게 주고 한 것 같아요 미호 실장이란 분이 저희 엄마께 정색하면서 “그냥 제가 알아서 해드릴게요” 라고 했던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ㅋ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무튼 모든 면이 기대 이하였습니다 스타일 : 저희 어머님들 한복 두벌 입어보고 결정했네요 저희가 더 보여달라고 말해야 보여주고 엄청 빨리 해치우는 느낌이였어요 비추합니다 품질 : 대여라서 그런지 질 좋은 원단이나 이쁜 디자인은 없는건지 잘 안보여주는것 같더라구요 서비스 : 미호실장이란 분이 어머님들 대하는 태도가 별로였어요 저희 엄마가 이런이런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귀찮다는듯이 제가 알아서 해드릴게요ㅡㅡ 라고 하더라구여 저희 엄마도 무안해하셨지만 좋은 날인만큼 참고 넘어갔는데 두고두고 생각이 나네요
